
책나무 서점 입구를 들어오면 보이는 문구!
넌 책 읽을 때가 제일 귀여워!
엄마로서 공감☺️

맘스 아카데미 특강하는 날!

따뜻한 커피부터~

다과까지! 매번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는 사장님👍🏻👍🏻

전시 책들 특가로 판매도 하니
특강올때마다 책을 사고 싶은 유혹이…🧚🏻♀️

오늘은 정소현소장님의
‘세상을 바꾸는 아이의 뇌’

아이의 지능은 모계유전이라는 연구가 나오면서
말들이 많다.(나보다 나은 사람이 되길🙏)
유전은 3%, 환경적 요인이 60-70%라고 한다.
거시적 체계와 미시적 체계가 있는데
미시적 체계는 멤버(부모)인데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부모의 가치관(철학)에 따라 아이가 자란다.
뉴런은 천억개! 시냅스는 천조개!
다양한 자극(경험)을 통해 시냅스(뇌세포)가 생기지만
4살부터 소멸되기도 한다.
6세가 되면 생성되는 수보다 소멸되는 수가 많아진다.
초등학교 6학년까지 시냅스가 생기니 그때까지
다양한 자극을 열심시 줘야한다.

좋은 뇌는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다.
노력도 중요하지만 노력보다는
능력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3-6세는 전두엽이 발달하고 자기통제가 생긴다.
전두엽은 종합적인 사고력(보편적가치)를
만들어주는 곳이다.
자기통제를 통해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스스로 기분을
좋게 만든다.
우리의 뇌는 앞에서 뒤로! 안에서 밖으로 발달한다.
측두엽은 언어,기억,학습(4-6세 발달함)
두정은 논리(새로운 관점),수학,음악,운동
(4세 후반-6세 발달함)
후두엽은 10대(초3,4) 외모를 중시여기고
자존감이 높이기 위해 물질적으로 투자를 해줘야 한다.
(옷,신발 사줘야 할 시기!!)
이때 뇌발달이 종료했다고 본다.


36개월까지는 추상적인 거보다는 보이는 것만 믿는다.

아이들이 엉뚱한 질문을 하기 시작하는것은
전두엽에서 측두엽으로 넘어가는 신호이며
정보지식 습득을 원하는 시기라고 보면 된다.








아이의 뇌가 발달하는 시기에 맞춰서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독서!
너무 잘 알지만 충분히 해주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아쉽다.
2월 특강에서 들은 강의를 정리하며
다시 한번 공부를 한다.
(기록해둔 내용을 토대로 작성해서
정보의 오류가 있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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