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해야 한다는 소문을 듣고 오픈전에 도착!!오픈을 했다는 표시로 입구에 커튼? 같은걸 걸더라고요!분명 나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미 캐치테이블에 예약을 하고 간팀이 두 팀이나 있네요!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자리에 외투를 벽장에 걸어두고 자리에 앉으면 된다.테이블에는 텐동을 먹는 법이 있다.최상의 맛을 위해 주문 즉시 요리 하니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안내도 있다.맛있는 걸 먹으려면 기다림은 필수!!수프가 먼저 나왔다.고소하니 속을 달래기 좋다.토리텐동(새우추가)과 타이거텐동튀김이 바싹하니 맛있다.양도 많아서 배가 터질….그래도 싹싹 다 먹었다 ㅋㅋㅋ맛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