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량읍 동네길을 가다 보면 여기 음식점이 있다고?
생각할 때쯤 돌집민물장어집이 보인다.
가정집을 음식점으로 개조한 듯했다.
마당이 있어 애들이 뛰어놀기 좋았다.

깔끔한 반찬이 나오고!
방에서 먹었는데 옆 테이블에 상추, 생강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게 셀프바를 세팅해 주셨다.

초벌을 해서 나온 장어를 먹기 좋게 잘라서
테이블에 올려주셨다.
숯이 들어있어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장어로 몸보신하고 이번 겨울도 잘 견뎌보자!!!


마당 한편에 고양이와 강아지가 있는데
손님들을 많이 만나서 그런지
도망가지 않고 개냥이가 되어서 저렇게
애교를 부린다🥰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울산 삼산동 ‘사량도횟집’ (0) | 2024.12.05 |
|---|---|
| 울산 온양 청국장맛집 ‘보리밥과 청국장’ (1) | 2024.12.01 |
| 울산 삼산 돈가스맛집! ’료코‘ (0) | 2024.11.28 |
| 울산 동구 대왕김밥! 핫해~핫해✨ (2) | 2024.11.26 |
| 울산 삼산동 카레집 ‘소코아’ (0) | 2024.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