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에서도 한참 더 들어가야 있는 선셋드몽!
이런길을 따라가면 뭐가 있을까 하고 가는데 카페 선셋드몽이 있다.
동네길을 따라 가다 보면 선셋드몽이 있으니
의심하지 말고 운전해서 가세요🤭

메뉴판 한번 보고! 뭐 먹을까?

카운터 옆에 비스켓 빵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으니 골라 담으면 된다. 모양도 이쁘고 맛도 있는
선셋드몽 디저트🥯

실내는 햇살도 들어오고 난방기가 켜져있어 따뜻했다.

2층은 노키즈존! 계단이 있어 위험할 수 있으니….

계단을 올라가니 빈백이 있어 누워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엄청 긴……리무진이 잔디밭 중간에 떡하니 자리하고 있는데 펜을 사서 드로잉을 할 수 있는 공간!

야외존을 입장하기 전에 음료부터 주문하고 즐기세요!

선셋드몽은 모래놀이 카페로 유명해졌는데….
여름에 와도 좋지만 겨울에 오니 텐트가 있어 춥지 않게 놀수 있다.
햇살이 좋아서 밖에서 모래놀이를 해도 좋았다.
모래놀이 도구는 개인이 챙겨가야 한다!
(차 드렁크에 미리 준비해두기요!🤭)


'카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울산 정자 카페 라메르 판지 (1) | 2023.04.01 |
|---|---|
| 경주 양남 카페 소풍가다 (0) | 2023.01.24 |
| 울산 정자 카페 우리집 (0) | 2023.01.23 |
| 울산 옥동 카페 샬로우 (0) | 2023.01.05 |
| 울산 주전 카페 60헤르츠 (0) | 2023.01.05 |